어제 특강을 들었답니다.
소장님과는 두번째 대면이라, 더욱 더 반가왔답니다. ^^
섹스리스로 고민하면서 이카페를 알게 되었고,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한줄기 희망처럼 "와~~"했던 처음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남편의 손길만 기다리다가, 먼저 다가가게 되었고 때론 적극적이고 조금씩 표현도 하면서 조금씩 변해가니 절망적이던 마 음이, 희망으로 변하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러면서도 올듯 말듯한 오르가즘, 질건조인듯 삽입시 애액도 부족한듯 싶고요~ 해서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소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나 배운것을 꾸준히 익히고, 끈임없는~반복적으로 노력해야 내몸이 깨어남을 느꼈답니다.
반복해서 노력하면서 내몸을 알아야 남편에게 요구할수도 있구요~
적지않는 기간의 결혼생활이지만 얼마나 노력했나!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다 생각하는 부분을 더 늦기전에 꾸준히 노력해서 신세계를 경험하고 싶네요~
늦은 시간까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소장님 감사합니다. ^^
어제 특강을 들었답니다.
소장님과는 두번째 대면이라, 더욱 더 반가왔답니다. ^^
섹스리스로 고민하면서 이카페를 알게 되었고,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한줄기 희망처럼 "와~~"했던 처음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남편의 손길만 기다리다가, 먼저 다가가게 되었고 때론 적극적이고 조금씩 표현도 하면서 조금씩 변해가니 절망적이던 마 음이, 희망으로 변하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러면서도 올듯 말듯한 오르가즘, 질건조인듯 삽입시 애액도 부족한듯 싶고요~ 해서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소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역시나 배운것을 꾸준히 익히고, 끈임없는~반복적으로 노력해야 내몸이 깨어남을 느꼈답니다.
반복해서 노력하면서 내몸을 알아야 남편에게 요구할수도 있구요~
적지않는 기간의 결혼생활이지만 얼마나 노력했나!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다 생각하는 부분을 더 늦기전에 꾸준히 노력해서 신세계를 경험하고 싶네요~
늦은 시간까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소장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