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에 저는 소장님께 카톡을 보내고 기차를 타고 서울에 갔어요.
제가 지방에 살고 있는지라 어디 애를 맡기고 시간을 내서 서울을 가기 어렵더라고요.
"한번 꼭 감각터치 받으러 오세요~~~"
소장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겁.
저도 가고 파요..ㅠ.ㅠ 흐어어어엉.
드디어 서울 갈 수 있게 되었고 몇 개월만에 극적으로 소장님을 만나는 감격스러운 날을 맞이했어요.
서울에 가서 소장님 계신 곳까지 지하철 타고 네이버 지도 앱 키고 가는데 어찌나 두근두근 설렘가득하던지요
잠깐 인사 나누고 이야기 나누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몸도 녹이고요
본격 감각터치를 받았어요
제 몸이 이렇게 질 주변이 뭉쳐있는지 몰랐습니다.ㅠㅠ 제 몸에게 넘넘 미안하더라고요
마지막에는 싱잉볼 소리를 들려주셨어요
신기하게 그소리를 듣더니 제 오른쪽 외음부가 반응하더라고요.
그만큼 많이 뭉쳐있었고 고통받아온 시간이 많았던 걸 알 수 있었어요
제 몸의 모든 부분들 어떤 모습이든 어떤 형태든 다 사랑하고 받아들입니다
부족하다고 보았던 모습까지 긍정으로 수용합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하나씩 어루만져주는 감각터치.
내가 몰랐던 감각이 살아가는 시간.
앞으로 남편에게도 해주고 저도 받으며 서로 더 사랑하며 아껴주는 부부사이로 살고 싶어요
정성을 다해서 감각터치 해주신 소장님께 감사드리며 제 몸을 제대로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리뉴퀸 과정에도 감사합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저는 소장님께 카톡을 보내고 기차를 타고 서울에 갔어요.
제가 지방에 살고 있는지라 어디 애를 맡기고 시간을 내서 서울을 가기 어렵더라고요.
"한번 꼭 감각터치 받으러 오세요~~~"
소장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무겁.
저도 가고 파요..ㅠ.ㅠ 흐어어어엉.
드디어 서울 갈 수 있게 되었고 몇 개월만에 극적으로 소장님을 만나는 감격스러운 날을 맞이했어요.
서울에 가서 소장님 계신 곳까지 지하철 타고 네이버 지도 앱 키고 가는데 어찌나 두근두근 설렘가득하던지요
잠깐 인사 나누고 이야기 나누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몸도 녹이고요
본격 감각터치를 받았어요
제 몸이 이렇게 질 주변이 뭉쳐있는지 몰랐습니다.ㅠㅠ 제 몸에게 넘넘 미안하더라고요
마지막에는 싱잉볼 소리를 들려주셨어요
신기하게 그소리를 듣더니 제 오른쪽 외음부가 반응하더라고요.
그만큼 많이 뭉쳐있었고 고통받아온 시간이 많았던 걸 알 수 있었어요
제 몸의 모든 부분들 어떤 모습이든 어떤 형태든 다 사랑하고 받아들입니다
부족하다고 보았던 모습까지 긍정으로 수용합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하나씩 어루만져주는 감각터치.
내가 몰랐던 감각이 살아가는 시간.
앞으로 남편에게도 해주고 저도 받으며 서로 더 사랑하며 아껴주는 부부사이로 살고 싶어요
정성을 다해서 감각터치 해주신 소장님께 감사드리며 제 몸을 제대로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리뉴퀸 과정에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