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특강을 듣고 바로 정규수업을 신청했어요.
결혼 13년차에 리스기간이 5년이에요.
특별한 이유없이 섹스리스가 되었 어요.
한번씩 다가가고 싶었지만 부끄럽고 자존심이 상해서 남편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린것 같아요
저의 성욕은 올라오는데 이렇게 결혼생활 내내 섹스를 못할까봐 두려웠어요
이혼을 해야 하나. 그럼 이혼 사유가 섹스를 못해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서 한심하다가. 슬프다가, 혹시 바람피우는 거 아닌가 의심했다가...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특강 듣고 눈물도 나고...정규수업이 궁금하더라고요.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만약 다시 섹스를 할 수만 있다면 이까이꺼 돈이 문제가 아니야~하며 결제했어요.
수업듣는 내내 남편이 이해가 되고, 나는 또 왜 그렇게 악착같이 살았는지 내 자신이 안쓰럽고.
뭔가 내 안에 있는 꿀렁꿀렁한 것들을 끄집어 내는 느낌이었어요
섹스 못해서 이혼까지 생각했는데 내가 왜 다가가지 못했나.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후기 보니까 섹스리스로 다시 돌아간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정말 이게 될까? 걱정도 많았죠
이왕 하기로 마음먹은거 열심히 하자 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들었어요 처음 느낌은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은 뭐지? 란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이 빨리 끝냈으면 했고. 짜증을 낸적도 있었어요TT
서로 몸을 터치하는 걸 배웠는데 그런 느낌 처음이었어요.
손만 닿아도 찌릿찌릿 한게..이런말 좀 그렇지만...너무 하고 싶은 느낌이요
으흐흐 결론을 말하면 드디어 섹스를 했습니다!!
술한잔 먹고 남편 자고 있는데 입으로 해줬어요
남편 흠짓 놀랐지만 싫지 않은지 가만히 있더라고요
거부하면 담에 또 시도하지란 생각으로 했는데 왠걸...남편 굉장히 흥분했어요
그렇게 5년의 리스가 끝났고, 마무리에 아주 깊은 키스를 날려줬어요
그리고 뒤돌아 잤어요.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다녀오세용~~하고 그날 밤에 또 시도했어요
그렇게 연달아 잠자리를 가졌네요~ 여운이 가시질 않아요
섹스에 대해서 남편과는 아직 대화를 할 정도는 아니라서 어떤지 무슨 느낌인지 울어볼수 없지만 우리 사이에 전류같은것 이 흐르기 시작했어요
소장님께서는 다시 섹스를 시작했다고 예전처럼 돌아가서 "다가오겠지~~" 비싸게 굴지 말래요
그럼 금방 다시 섹스리스 된다고요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만큼 노력해야죠^^
소장님께 배운 금쪽같은 섹스기술로 앞으로 남편을 확 잡을께요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고급스킬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었어요
친구들한테 강추라면서 추천하고 있네요.
제 주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서요^^
고민하고 있는 분들 주저말고 수업 들으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손해는 안보셔요^^
다시 한번 소장님께 감사합니다.
지내다가 고민이 생기면 또 올께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수업 잘 챙겨주신 코치님께도 감사합니다
3월 특강을 듣고 바로 정규수업을 신청했어요.
결혼 13년차에 리스기간이 5년이에요.
특별한 이유없이 섹스리스가 되었 어요.
한번씩 다가가고 싶었지만 부끄럽고 자존심이 상해서 남편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린것 같아요
저의 성욕은 올라오는데 이렇게 결혼생활 내내 섹스를 못할까봐 두려웠어요
이혼을 해야 하나. 그럼 이혼 사유가 섹스를 못해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서 한심하다가. 슬프다가, 혹시 바람피우는 거 아닌가 의심했다가...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특강 듣고 눈물도 나고...정규수업이 궁금하더라고요.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만약 다시 섹스를 할 수만 있다면 이까이꺼 돈이 문제가 아니야~하며 결제했어요.
수업듣는 내내 남편이 이해가 되고, 나는 또 왜 그렇게 악착같이 살았는지 내 자신이 안쓰럽고.
뭔가 내 안에 있는 꿀렁꿀렁한 것들을 끄집어 내는 느낌이었어요
섹스 못해서 이혼까지 생각했는데 내가 왜 다가가지 못했나.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후기 보니까 섹스리스로 다시 돌아간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정말 이게 될까? 걱정도 많았죠
이왕 하기로 마음먹은거 열심히 하자 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들었어요 처음 느낌은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은 뭐지? 란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이 빨리 끝냈으면 했고. 짜증을 낸적도 있었어요TT
서로 몸을 터치하는 걸 배웠는데 그런 느낌 처음이었어요.
손만 닿아도 찌릿찌릿 한게..이런말 좀 그렇지만...너무 하고 싶은 느낌이요
으흐흐 결론을 말하면 드디어 섹스를 했습니다!!
술한잔 먹고 남편 자고 있는데 입으로 해줬어요
남편 흠짓 놀랐지만 싫지 않은지 가만히 있더라고요
거부하면 담에 또 시도하지란 생각으로 했는데 왠걸...남편 굉장히 흥분했어요
그렇게 5년의 리스가 끝났고, 마무리에 아주 깊은 키스를 날려줬어요
그리고 뒤돌아 잤어요.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다녀오세용~~하고 그날 밤에 또 시도했어요
그렇게 연달아 잠자리를 가졌네요~ 여운이 가시질 않아요
섹스에 대해서 남편과는 아직 대화를 할 정도는 아니라서 어떤지 무슨 느낌인지 울어볼수 없지만 우리 사이에 전류같은것 이 흐르기 시작했어요
소장님께서는 다시 섹스를 시작했다고 예전처럼 돌아가서 "다가오겠지~~" 비싸게 굴지 말래요
그럼 금방 다시 섹스리스 된다고요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만큼 노력해야죠^^
소장님께 배운 금쪽같은 섹스기술로 앞으로 남편을 확 잡을께요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고급스킬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었어요
친구들한테 강추라면서 추천하고 있네요.
제 주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서요^^
고민하고 있는 분들 주저말고 수업 들으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손해는 안보셔요^^
다시 한번 소장님께 감사합니다.
지내다가 고민이 생기면 또 올께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수업 잘 챙겨주신 코치님께도 감사합니다